전남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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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터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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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대학교 공익인권법센터는 ‘전문분야를 개척하는 세계적 수준의 정의로운 법률가 양성’이라는 전남대 법학전문대학원의 교육이념을 구현하고, ‘세계적 수준의 공익인권 수호자 양성’이라는 특성화 교육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공익인권 연구, 교육 및 관련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전남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의 공익인권법 특성화 전략에 따라 2006년 설립 이후 권위 있는 공익인권 전문 연구기관으로서의 위상을 정립하고 있으며, 학술 활동, 연구 용역, 교육 프로그램 운영, 자문 등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공익인권 교육과 연구를 넘어 5․18이라는 역사적 유산을 바탕으로 전남대학교가 축적하고 있는 민주, 인권, 평화 분야에 대한 연구 성과를 활용해 공익인권활동을 지원하고 교류하기 위한 활동도 활발하게 전개하고 있다.

  • 공익인권 연구 : 공익인권을 주제로 하는 학술행사 개최, 전문 연구지인 <인권법평론> 발간, 관련 연구기관과 교류 등 연구사업
  • 공익인권 교육 : 법학전문대학원, 일반대학원, 학부 과정에서 공익인권 관련 전공트랙을 개발 운영하고, 시민 등을 대상으로 하는 인권교육 프로그램(함께하는 시민 인권강좌)을 개발해 운영하는 교육사업
  • 인권과제 발굴 : 공익인권 분야 과제 또는 의제를 개발하고, 관련 기관에서 연구용역을 수행하는 과제 발굴 사업
  • 교류와 협력 : 지역 인권단체 또는 인권관련 기관과 협력체계를 구축해 자문 및 교류활동을 하고 있으며, 2017년 10월 광주광역시와 “인권영향평가 지원 업무 협약”을 체결하여 광주광역시의 제정 또는 개정 조례와 규칙을 대상으로 하여 인권영향평가 사업 수행